홈페이지대출이자계산기예금/적금이자 계산기평당가격 계산기제곱미터/평수 계산기부동산 꿀팁주식 꿀팁절약 꿀팁해외직구 꿀팁생활 꿀팁리뷰통계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게재 : 2018.3.1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 네이버와 화이트 컬러가 있음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 네이버와 화이트 컬러가 있음

긍정적인 해외리뷰

쾌적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쾌적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3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도 필 수 있고(자택 등에서), 냄새가 배지않으며, 일산화탄소 등 혈압이 급상승하지도 않고, 재가 떨어지지 않으며, 화재 걱정도 없고

매우 쾌적합니다.

단점으로는

가끔 제대로 꽂을 수 없어 연기가 잘 안나오는 불량품이 섞여있음. 청소가 귀찮으며, 청소를 안해주면 빨아들일 때 공기의 흐름이 나빠져 맛도 큰폭으로 떨어짐. 대량으로 필 수 없음. 필 때 4개의 물건을 갖고 있어야 하므로 약간 불편.(※역주 : 충전기, 홀더, 히트스틱 등을 말하는 듯 한데 왜 4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부족함이 있다는 말을 자주 듣지만 저는 괜찮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핀 담배가 아크로얄(18mm)였지만 지금은 IQOS와 glo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맛이나 쓴맛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이 점이 개선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OK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OK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지인 중 두 사람이 각기 글루와 아이코스를 갖고 있어서 한 번씩 피워보고 담배를 핀 느낌이 확실히 드는 아이코로 결정. 그러나 어느 편의점을 가도 모두 품절이라서 아마존에서 구매했습니다.

판매자는 '빅마트 이바라키본점'이라는 곳인데 문제없이 제품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등록화면에서 입력한 식별번호는 케이스 라벨의 오른쪽(개폐용 뚜껑에 가까운 쪽, 작은 QR코드의 옆)에 있는 알파벳과 숫자가 섞여있는 것입니다. 2줄로 나뉘어져 있어 각기 별개의 코드라고 생각했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빈 칸 없이 연속으로 입력하니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매우 좋음!!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매우 좋음!!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회원등록도 했습니다.

구입하고 약 3개월 지났지만 고장 없이 잘 사용중입니다.

40년 애연가인 아버지께 선물했는데 매우 좋아하며 사용하고 계시며 아이코스로 바꾸고 나서는 기침도 줄었습니다. 게다가 담배필 때 나오는 누런 물질의 냄새가 싫은 어머니도 '군고구마 같은 냄새가 나네'라며 마음에 들어하십니다.

한 곽에 460엔과 세금을 더하면 비싸긴 해도 부모님과 함께 앞으로도 전자담배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이제 종이담배는 담배에서 종이맛도 느껴지고 독해서 필 수 없다'고 아버지와 말을 했습니다.

부정적인 해외리뷰

처음에는 좋았으나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처음에는 좋았으나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바로 동작불량이 되었습니다. 결국 고객센터에서 신품으로 교환받았습니다.
2주만에 고장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2주만에 고장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1대쨰는 1개월반만에 고장. 신품등록 에러가 나서 이 제품을 구입. 그러나 2주만에 고장났습니다. 이 가격에 이 내구성... 말도 안됨. 이제 아이코스는 안삽니다.
좋았었는데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좋았었는데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처음에는 사용할 수 있었으나 2주만에 고장났습니다.
부딪히거나 떨어트리지도 않았습니다.
장난하냐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장난하냐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1년 정도 아이코스를 사용한 사람입니다. 원래 내구성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아직 바이브레이션이 없었던 시기에는 3개월은 사용할 수 있었지만 새로 나온 것을 쓰기 시작하고 1개월도 되지 않아 고장났습니다. 최근에 산 것은 처음부터 제대로 움직이지도 않습니다. 충전을 해도 붉은 램프가 점등하며 동작하지 않는 증상입니다. 정말로 화만 납니다.
산 걸 후회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산 걸 후회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선물용으로 구입. 1회 충전이 되었지만 2회째에는 충전불가로 고장. 선물해서 하루만에 고장났습니다.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직구시 중고를 신품으로 속여파는 업자에 주의!

이미 정품등록이 되어 있는 제품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이미 정품등록이 되어 있는 제품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COLOR센다이에서 구입했으나 이미 등록되어있는 제품이라서 보증이 안됩니다. (제품보증 등록제한을) 해제해주세요.
어이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어이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제품등록이 안되잖습니까.
제품등록 된다고 적혀있는데요?
빌어먹을 사기
이건 사기입니다. 여러분 속지마세요!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이건 사기입니다. 여러분 속지마세요! -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 2.4 Plus 해외리뷰
문제가 있는 척 IQOS고객센터에 의뢰해서 교환받은 물건이지?

애초에 교환품은 신품이 아니잖소!
크리닝된 중고제품.

여러분, 이 사기꾼에 속지마세요.

신고해둠

외국인도 많이 속는 신품을 가장한 중고

본 제품의 피드백을 보면 중고를 신품으로 속아서 샀다는 글이 매우!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별다섯개를 주며 좋은 평가를 한 사람들 중에는 단지 '정품 등록에 성공해서'라는 이유로 긍정적 평가를 한 사람들도 수두룩합니다.

제품 자체의 결함은 아니지만 해외직구를 하는 분들은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업자들이 중고를 제조사의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신품으로 교환을 받거나 크리닝 서비스를 받아 거의 새제품 같은 상태로 돌려받은 후 되파는 듯 보입니다. 이러한 제품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고객센터에는 이미 제품번호가 등록되어 있어서 제품번호 등록도 그리고 AS도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본 오프라인 재활용샵, 떨이전문가게 등을 가보면 새제품 처럼 밀봉상태로 '새제품'이라고 적어놓고 싸게 파는 전자담배 iQOS(아이코스)가 많이 있는데 어쩌면 이런류의 제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해외리뷰를 옮기며...

본 제품의 안좋은 평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너무 쉽게 고장이 난다는 것과 업자가 중고를 새제품으로 속여서 판다는 것. 이 두가지 글이 너무 많아서 다른 나쁜 평가글은 찾기도 힘들 지경입니다.
All copyrights by Fntec . net